[지스타특집] NHN 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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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일레븐 온라인 이미지

 NHN 한게임(대표 대행 정욱)은 지스타에서 대작 게임 삼총사 ‘위닝일레븐 온라인’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 ‘킹덤언더파이어2’을 공개한다.

 한게임은 이번 지스타를 통해 축구게임의 대명사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플레이 빌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6월 기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7050만장을 넘는 세계 최고의 축구 게임을 기반으로 콘솔 게임의 완벽한 온라인화를 목표로 일본 원작사와 공동 개발하고 있다.

 이번 위닝일레븐 온라인 체험 버전은 키보드에 최적화된 UEFA 챔피언스리그 1대1 대전모드로 준비됐다. 레알 마드리드·FC바르셀로나·비야 레알·발렌시아CF·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섯 팀 중 한 팀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 콘솔에서 즐겨온 위닝일레븐만의 리얼리티를 온라인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본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게임을 공동개발하고 있는 한게임은 100% 완성된 단계는 아니지만, 이용자들에게 미리 선보이고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는 차원에서 빌드 공개를 결정했다.

 온라인 FPS게임 전문 개발사 레드덕이 개발한 `메트로 컨플릭트: 프레스토`는 언리얼 엔진3를 이용한 블록버스터 FPS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진보된 게임성으로 인해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지스타에서 새로운 맵과 다양한 총기가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그래픽과 게임성 모두 지난해 버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대규모 부대전투가 가능한 액션 RPG ‘킹덤언더파이어2’는 지난해 영웅 위주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데 이어 올해는 이 게임만의 진수인 하나의 맵에서 다수의 부대가 등장하는 부대전투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올해 안에 진행 예정인 1차 비공개시범테스트의 예고작으로 개발사 블루사이드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개발노하우가 집대성됐다. 참관객들은 현장에서 사실적인 중세 판타지 전투·화려한 액션·박진감 넘치는 전술을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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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NHN 한게임 대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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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NHN 한게임 대표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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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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