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업종별 공통 애로 기술을 지원하는 ‘업종 공통기술개발사업’에 17개 과제를 선정, 지원한다.
이 사업은 업종별 단체인 협동조합이 회원사가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기술·제품·공정 등을 발굴·개발하고, 기술 개발 결과물을 동종 및 유사 업종 기업을 대상으로 보급·확산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조합별 사업과제는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광 아크센서 디바이스 개발)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친환경 전장부품 모듈의 전자기내성 설계 대책 공통기술 개발) △한국전등기구공업협동조합(인간중심 조명의 빛환경 최적화를 위한 표준보급형 LED조명기구 개발) △한국과학기기공업협동조합(과학 교육용 인터액티브 3D 뷰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3D 가시화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다.
선정된 과제는 평균 1억6000만원씩 지원되며, 개발기간은 1년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