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뷰(대표 마주르경옥)는 2D 화면을 3D 화면으로 변경하는 가상 3D 기능 55인치 3D LED TV(모델명 PCBANK 550LW5600)를 199만원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쓰리뷰가 출시한 이번 제품은 LG디스플레이 편광필름패턴(FPR) 방식 LED 백라이트를 채택했다. 기존 3D로 제작된 화면이 아니더라도 가상3D 기술을 통해 3D 화면으로 변환해 시청이 가능하다.
마주르경옥 쓰리뷰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55인치 3D LED TV 출시 가격을 파격적으로 199만원에 책정, 소비자 부담을 대폭 줄였다”며 “다음달에는 해외 수출 계획이 잡혀있는 등 대형 TV시장에서도 3D 전문회사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