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극심한 기상재해의 연관성을 알리기 위한 기후프로젝트 글로벌 행사가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다.
기후프로젝트 한국지부는 오는 15일 서울 광진교 전망쉼터에서 ‘진실의 24시간’ 서울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진실의 24시간 행사에는 이동식 한국지부장이 기후변화의 영향과 해결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이 지부장을 포함한 23명의 지역별 프레젠터와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행사 당일 영상으로 지구를 한 바퀴 돌며 24개 지역에서 기후위기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발표할 계획이다.
기후프로젝트는 앨 고어 전 부통령이 설립한 환경단체로 기후위기의 실상을 알리고 세계인들의 참여를 돕기 위한 글로벌 단체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