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냅스(대표 김성경)는 최근 강서 뇌성마비 복지관에서 열린 ‘동물·풍경 사진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한영외고 사진동아리 ‘NADAR’에서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뇌성마비 아동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30여점의 동물·풍경 사진을 선보였다. 특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라는 주제의 이번 사진전은 반려동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을 주고 유익한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영국의 한 심리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스냅스는 사진전에 전시된 모든 사진 및 액자를 지원하고, 전시회에서 선보인 모든 작품을 뇌성마비 아동들과 학부모들에게 기증했다.
스냅스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뇌성마비 아동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이러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다양하게 참여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포토북 서비스에 대해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냅스는 온라인 사진인화 및 포토북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1위 기업이다. 지난 2006년 포토북 제작 서비스를 시작으로 업계 진출한 이후, 포토 다이어리, 포토 달력, 맞춤동화(사랑해책) 등 다양한 형태의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