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 인터내셔널 스페셜리스트 캠페인 개시

Photo Image
DHL 국제 특송 전문가 캠페인 론칭

 DHL익스프레스코리아(대표 한병구)는 국제 특송 전문가를 주제로 한 글로벌 캠페인 ‘인터내셔널 스페셜리스트 캠페인(ISC)’을 국내에서 본격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ISC는 DHL의 국제적 전문성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으로 중국과 홍콩·대만에 이어 9월부터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

 ‘더 스피드 오브 옐로’라는 컨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DHL을 상징하는 노란색의 강렬한 빛이 빠르게 세계를 누비는 모습을 통해 국제 특송 전문가의 이미지를 잘 나타냈다.

 DHL은 이를 기념해 1일 여의도 서울마리나클럽에서 론칭쇼를 갖고 국내에서 진행될 광고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DHL은 이번 론칭을 기념해 3개월간 ISC 전용 사이트(www.dhlisc.co.kr)에서 스마트패드, 디지털카메라, 여행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DHL코리아는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CIS(사내 국제 특송 전문가 인증 과정)를 운영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1100명 직원이 전원 이 과정을 수료했다.

 한병구 대표는 “광고를 통해 DHL이 국제 비즈니스 심장부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보여줌으로써 브랜드 정체성과 마케팅 리더십을 재정립하는 것이 캠페인 목표”라고 말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DHL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