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챌, `IFA 2011` 참가한다

 유니챌(대표 안종길)은 2일부터 7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니챌은 스마트 전자사전 ‘딕쏘 원터치’를 주력으로 IFA 2011에 참가할 계획이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EU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인도, 아랍권 시장으로 새롭게 진출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딕쏘 원터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어서 세계의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사전을 탑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 스스로 다양한 학습 어플들을 설치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인터넷 검색 및 웹 사전 검색을 할 수 있다.

  유니챌 김성덕 부장은 “딕쏘 전자사전을 사용하면 타이핑하지 않고 영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원터치로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외국어 원서, 잡지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기 원하는 세계인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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