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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6:00
◆ ODI를 통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성능 극대화
김태완 한국 오라클 컨설턴트
최근 정보와 데이터는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기업이 데이터의 로딩, 정제, 실시간 복제를 최적화하는 ‘데이터웨어하우징’ 전략을 도입하면, 기업정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ODI(Oracle Data Integration)는 기업내부에 실시간 데이터중심의 아키텍처를 운영과 분석환경 모두 구축, 배치 및 관리를 해주는 개방적이고 통합된 솔루션이다.
먼저 시스템과 데이터웨어하우스 간 실시간으로 변하는 데이터를 발견하고 배치성 업무의 필요성을 제거한다. 또 모든 상용 데이터베이스, 데이터웨어하우스 그리고 BI 솔루션들에 대한 쉬운 연결성을 제공하여, 대용량 로딩과 데이터변환의 최대 성능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데이터에 대한 분석, 정제, 표준화, 중복제거를 위한 품질 개선이 이뤄진다. 오라클 엑사데이터 DB머신과 완벽한 통합 및 최적화를 진행, 전사적 데이터의 이동과 변환에 성능과 확장성을 보장한다.
이번 지식방송으로 시장주도 기업들이 어떻게 사내 데이터웨어하우스를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데이터로 구성했는지 사례 중심으로 전문가와 생방송으로 알아볼 수 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