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는 태블릿 `아이덴티티탭`을 대만 2위 통신사업자 FET(Far EasTone Telecommunications)에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엔스퍼트는 `아이덴티티 크롬` 등 후속 모델의 공급도 협의 중이며 대만을 시작으로 홍콩과 중국 등 중화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진수 엔스퍼트 상무는 "북미와 유럽 시장과 함께 급성장하는 중화권 스마트 태블릿 시장에서 엔스퍼트의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아이덴티티탭 대만 수출의 의미를 부여했다.
[연합뉴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