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방시대, R&D허브 꿈꾼다] 대표사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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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융합사업단 연구원들이 유해물질분석실에서 유해중금속 분석시험을 하고 있다.

 ‘융합산업 기업지원 사업’은 지능형홈 및 IT융합 추진 기업이 개발·생산하는 제품과 부품의 성분분석, 성능평가를 근거리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IT융합사업단은 이를 위해 4대 중금속을 포함한 유해물질 분석, 내환경성 시험, 전자파 시험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시험설비와 산업체에 임대해주는 필수 계측장비 등 90여종을 구축했다.

 기업은 이 사업을 통해 저렴한 시험료와 장비 사용료만으로 자사 제품의 성능과 시험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사업단이 갖춘 90여종의 시험설비 및 계측장비는 전기, 전자, 제어, 통신, 정보, 컴퓨터 관련 기술과 제품 개발, 성능평가에 필수 인프라다.

 특히 국내외 규격 및 표준 등에 적합한 시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기본 시험비용은 물론 국내외 장거리 출장에 따른 경비, 시간 등을 절감할 수 있다. 이는 곧 제조원가를 낮춰 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부분이다.

 사업단은 기존 내환경성 및 신뢰성 시험분야에서 나아가 전자파시험, 유해물질 분석시험에 관한 자체 시험분석 기술개발과 품질시스템 구축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KOLAS(한국공인시험기관 인정기구) 인증을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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