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미국 애틀랜타의 한인계 종합병원인 `소망병원`에 원격 화상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U-헬스케어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진료시스템 구축을 통해 현지 한인 환자에 대한 원격 진료상담은 물론 심혈관·척추질환 환자 및 건강 검진자를 한국에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 안철우 소장은 "소망병원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에 한국의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기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구축한 U-헬스케어서비스의 노하우를 살려 보다 많은 해외 의료기관과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