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원 KAIST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는 27일(현지시각)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 최대 디자인 행사 ‘스테이트 오브 디자인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세션인 ‘9 to 5’ 온라인 인터뷰에 출연한다.
정 교수 인터뷰에는 ‘아이 러브 뉴욕’을 디자인한 밀톤 그레이져, 레이디가가와 비욘세의 의상을 디자인한 가레스 퓨 등 세계적 디자인 명사들이 참가한다. ‘9 to 5’는 5명의 디자인 전문가들이 출연해 1시간동안 패널리스트들이 묻는 9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