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

 SK C&C(대표 정철길)가 사상 처음으로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한다.

 SK C&C는 대외 사업 성장과 신성장·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따른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총 63개 분야 200여명의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SK C&C가 수시채용 형태의 경력사원 모집방식을 공개채용으로 바꾼 것은 대규모 공개모집을 통해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역량 있는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에서 비롯됐다.

 채용 분야는 △공공/금융 △인프라 △텔레콤/제조 △SW공학/컨설팅 △신규사업 △경영지원 및 글로벌 등이다.

  이강무 SK C&C 상무는 “지속적인 사업성장을 위한 경쟁우위와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조기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경력사원 공채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오는 1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 (http://recruit.skcc.co.kr)를 입사지원서를 접수하고 소정의 전형을 실시, 오는 8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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