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2일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르노삼성자동차 등 4개 기업과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르노삼성자동차, 네오위즈게임즈, 아모레퍼시픽, 위니아만도 등 4개 기업은 특허청이 청소년 발명인재 육성을 위해 실시하는 청소년발명가프로그램(YIP)후원기업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들 기업들은 YIP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특허출원으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기술교육, 기술상담, 현장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김영민 특허청 차장은 “4개 기업의 교육기부 참여로 우리 청소년들이 지식재산권 창출 능력을 갖춘 창의적 발명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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