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심재설)은 지난해 전년대비 30%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한 경영 스토리를 다룬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M스토리’를 13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LS엠트론 측은 트랙터와 사출시스템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생산 혁신을 단행,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 협력펀드 200억원을 조성하는 등 동반성장에도 앞장서 지속가능경영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LS엠트론은 지속가능경영 체계 강화를 위해 전사적 협의체를 두 달마다 진행하며 폭넓은 개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이슈에 대한 관리 및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녹색경영, 상생협력, 사회공헌 등 5개 소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심재설 사장은 “이제 지속가능경영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자 조직 역량의 기반”이라며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지속가능경영이야말로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얻고 지속가능 한 성장과 또 다른 기회를 창출하는 열쇠”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 mim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