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진대회인 ‘슈퍼앱코리아’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스타 앱 개발자를 육성하고 세계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로 앱 개발 과정이 ‘온게임넷’ 채널을 통해 TV로 방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앱 개발 전문가들이 대회 지원자들의 멘토가 돼 앱 개발과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해외 모바일 어워드 출전 혜택이 부여되는 등 기존의 앱 개발 대회와 차별된다. 부산과 광주, 서울에 걸친 세번의 지역 예선과 두번의 본선을 거쳐 3개 팀을 최종 선출, 결승전에서 최고의 ‘슈퍼 앱’을 뽑는 방식이다.
이 대회에는 앱 개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대회 참가는 슈퍼앱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SuperAppK.com)를 통해 오는 6월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한화 등 8개 그룹 금융복합기업집단 지정…토스, 빅테크 첫 합류
-
2
“우주 클러스터 예산 실집행률 6.1%”…우주청 R&D 사업 지연 도마에
-
3
중견 제약사, 스마트 혁신 '3색 승부수'…AI·친환경·국책
-
4
제약·바이오업계, 불붙은 여름 마케팅…'팝업·샘플링·호캉스'
-
5
딥페이크 가해자 10명 중 6명이 '10대'…정부, AI윤리교육 만든다
-
6
'MSD에 기술수출' 인제니아, 코스닥 출사표…미국서 창업한 한국 기업 코스닥으로
-
7
'국가암·AI데이터센터' 만든다...복지부, 5년간 460억원 투입
-
8
IITP, 양자 통신·센서 R&D 인사이트 교류 장 마련
-
9
로킷헬스케어-서울아산병원, 세계 첫 신장재생 인체수술 돌입
-
10
HLB “리보세라닙 허가 걸림돌 해소”…cGMP 실사 VAI 종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