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은 안양시동안청소년수련관, 안양시만안청소년수련관, 청소년지원센터 등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보안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1일 밝혔다.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은 이번 보안시스템 구축에 따라 재단에서 운영 중인 정보시스템의 개인정보 유출과 사이버 침해 등 보안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솔루션은 블루데이타의 PC차단 개인정보보호솔루션 ‘블루엑스레이(Blue X-ray)’, 보조기억매체 관리시스템 ‘엔트래커(nTracker)’와 홈페이지를 통한 개인정보 노출사고의 예방을 위한 개인정보차단 솔루션 ‘U-프라이버시 세이퍼(U-Privacy Safer)’ 등이다.
박영미 만안청소년수련관 행정지원팀장은 “수련시설 최초로 개인정보 유출방지 보안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청소년문화, 교육, 체험활동을 이용하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수련시설을 이용하는 안양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같은 AI도 언어를 바꾸면 성격이 달라진다, 앤트로픽이 30만 대화로 확인했다
-
4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5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6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7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8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9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10
모든 국민이 무료 사용…연내 AI 챗봇 서비스 나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