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골프존 등 16개 업체를 ‘2011년도 수·위탁 거래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확인서를 발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은 향후 2년간 수·위탁거래 실태조사 면제와 함께 공공구매 참여시 선정 심사평가에서 가점 및 신용평가기관의 신용평가시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중기청은 공정거래 및 상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신용평가 우대지원 기관 확대 등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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