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코리아(대표 우청하)가 페이스북을 통한 위협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기 위한 SNS 보안 솔루션 ‘존알람(ZoneAlarm) 소셜가드(Social Guard)’를 13일 선보였다.
‘존알람 소셜가드’는 부모가 자녀의 페이스북 계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페이스북의 상태 업데이트, 담벼락, 메시지, 친구 요청 등에서 불법 콘텐츠를 감시하고, 의심스러운 활동 탐지 시 실시간 알림을 받는다.
‘존알람 소셜가드’는 모니터링된 계정 내에서 프로필과 커뮤니케이션, 친구 요청 등을 스캐닝하고, 위협을 탐지하는 독특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며, 의심스러운 활동이 발견되면 부모에게 이메일이나 소셜가드 인터페이스를 통해 실시간 경보를 전송한다.
또 부모가 소셜 위협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지만 대화에 참견하거나 담벼락을 보거나 코멘트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자녀들의 개인정보는 존중된다.
‘존알람 소셜가드’는 존알람 웹사이트(www.zonealarm.com)를 통해 이용 기간에 따라 한 달 이용료 1.99달러와 1년 19.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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