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이 대우건설 ‘전자증빙시스템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대우정보시스템이 대우건설에 적용한 전자증빙시스템은 이미지처리-인식-인쇄·캡쳐의 3단계로 나뉘어 구성돼, 기본적인 문서 전자화 기능은 물론 △ 변환된 중요문서의 보안을 위한 강력한 이미지 암호화 처리 △ 98% 이상의 뛰어난 문자인식률 △ 다양한 문서 폼 인식 기능이 특징이다.
전자증빙시스템은 회계전표와 입고전표, 세금계산서, 각종 영수증, 비정형 데이터 문서 등 프린터로 출력이 가능한 다양한 종류의 전자문서를 종이문서 출력이 아닌 전자화 문서로 실시간 생성하고 변환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송희경 대우정보시스템 상무는 “대우건설 전자증빙시스템 구축 경험을 대우정보시스템의 통합 솔루션 브랜드인 ‘BlueStream 건설ERP’에 연계시키고 지속적으로 고도화, 관련 사업 분야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킬러 웨폰’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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