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다음달 3일까지 중간 고사기간 동안 중등 대상 인터넷 강의 사이트 ‘아이셀파’에 시험 대비 ‘실시간 화상답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실시간 화상 답변 서비스’는 어려운 문제나 질문을 즉시 해결하지 못하는 온라인 학습 사이트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SOS!쌤 게시판’에 질문을 올리면, 아이셀파 선생님이 질문한 문제를 옆에서 풀어주는 것처럼 실시간으로 영상 답변을 해준다.
영상 답변은 강의를 접목한 풍부한 설명이 가능해 답만 주는 답변이 아닌 해결책을 제시하며 효과적인 학습을 유도한다. 특히 즉각적인 선생님의 손글씨 풀이는 시험 대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는 아이셀파 무료회원에게도 제공되며, 유료회원은 질문수 제한없이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
천재교육 이러닝사업부 정영헌 차장은 “아이셀파는 온라인 학습 사이트에서도 과외와 유사한 밀착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간 화상답변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며 “학생들이 시험기간 동안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하고 좋은 성적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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