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SNS `와글`, 신인 걸그룹 에이핑크와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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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와글`이 7인조 신인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공식 SNS 채널로 지정됐다. 에이핑크 일곱 멤버들은 데뷔 전부터 와글을 사용했으며 앞으로도 와글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에이핑크는 향후 LG유플러스가 출시할 신규 서비스 광고 모델로도 활동한다.

 LG유플러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와글’이 7인조 신인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공식 SNS 채널로 지정됐다. 에이핑크 일곱 멤버들은 데뷔 전부터 와글을 사용했으며 앞으로도 와글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에이핑크는 향후 LG유플러스가 출시할 신규 서비스 광고 모델로도 활동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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