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뉴엘(대표 박홍석)이 ‘한컴 오피스 2010’을 탑재한 ‘정정당당 PC2’를 출시한다.
모뉴엘은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을 탑재한 데스크톱 PC인 ‘M11-W570’을 롯데마트와 전국 180여개 대리점, 옥션, GS샵 등에서 28일부터 90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에 들어간 ‘정정당당 PC2’는 CPU E5700, DDR3 2GB, 500GB, 그래픽카드 GF310을 탑재한 제품으로, 각종 문서작업은 물론 영상이나 게임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정정당당 PC2’는 동일사양 대비 평균 20% 이상 저렴한 49만9천원에 구입 가능하며 20인치, 23인치 LED 모니터도 패키지로 구입할 수 있다. 한컴 오피스는 물론 영어학습 프로그램 ‘아이워드’, 보안프로그램 ‘맥아피’, 개인정보호솔루션 ‘블루 엑스레이(Blue X-ray)’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도 정품으로 제공한다.
모뉴엘 관계자는 “MS 오피스를 탑재한 정정당당PC가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거나 구입 후 바로 사용하기를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며 “한컴 오피스를 탑재한 정정당당PC 2도 한컴 오피스를 주로 사용하는 학생 및 일반인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정당당PC는 불법소프트웨어 사용을 줄이고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모뉴엘이 특별 기획한 PC 제품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