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 오라클, 엑스소프트 솔루션 공급 경좡
효성이 문서 보안을 강화하고 업무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문서관리 혁신에 나섰다.
효성은 연내 전 사업장 약 1만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중공업PG에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먼저 구현한 후 다른 사업부문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효성은 내달 중순까지 솔루션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이르면 6월경 시스템 구축에 착수할 예정이다.
효성은 최근 전사콘텐츠관리(ECM) 솔루션 검토에 착수했다. 한국EMC-펜타시스템테크놀로지, 한국오라클-DK유엔씨, 엑스소프트-효성인포메이션 등 3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한 상태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