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유명 관광지 네트워크 보안 책임진다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업체인 포티넷(지사장 최원식)은 폴란드의 유명관광지 워미아-마주리에 통합 무선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포티넷의 통합 무선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은 포티게이트·포티와이파이·포티AP 어플라이언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워미아-마주리에는 포티넷의 통합 무선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통해 290개의 간이 안내소, 33개의 텔레센터, 290개의 핫스팟에서도 액세스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이를 통해 총 640개의 무료 퍼블릭 인터넷 액세스 포인트를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안정성을 위해 워미아-마주리는 센터에 포티게이트-620B UTM 장비를 설치하고, 총 640개의 액세스 포인트를 커버하기 위해 246대의 포티게이트-80C, 289대의 포티와이파이-80C 및 383대의 포티AP-220A를 구축했다.

 또 포티매니저-3000C를 통해 보안 인프라에 대한 중앙집중적인 관리가 가능하고, 포티애널라이저-1000C를 통해 여러 지역에서 발생하는 보안 사태에 대비해 로깅, 분석, 리포팅 기능을 제공토록 했다.

 최원식 포티넷코리아 지사장은 “포티넷의 무선랜 공급은 유선 네트워크 보안을 위해 제공하는 기능과 마찬가지로 비용효율적이고 간소화된 관리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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