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시뮬레이션 전문업체 골프존(대표 김영찬·김원일)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골프레슨을 받을 수 있는 골프존 모바일웹 ‘필드나스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필드나스모는 필드, 연습장, 스크린 골프장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신의 스윙 장면을 촬영·저장하고, 이를 골프존닷컴으로 전송해 레슨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레슨 결과는 골프존닷컴(www.golfzon.com)동영상존 ‘나의 기록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6·3 지방선거]이상일, 용인시 첫 재선 시장…“용인르네상스 시즌 2 열겠다”
-
2
[6·3 지방선거] 유의동,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승리…4선으로 2년 만에 국회 복귀
-
3
한국세라믹기술원, 구미에 400억 규모 반도체 핵심 부품 인프라 구축
-
4
[6·3 지방선거] 신상진, 성남시장 재선…분당·원도심 재정비 추진 강조
-
5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6
[6·3 지방선거]추미애, 경기지사 '당선'…교통·주거·일자리·균형발전 과제 제시
-
7
[6·3 지방선거]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30분 생활권·미래산업 과제 제시
-
8
[6·3 지방선거] 4선 고지 오른 최대호…안양 재도약 공약 이행 약속
-
9
대구 성서산단, 2026 AX 실증산단 공모 총력…대구시·산단공 대구본부·경북대 IACT·DMI·에스엘 MOU
-
10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