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호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오는 13∼16일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자문기구인 원자력에너지자문위원회(SAGNE) 회의에 참석한다. 정 원장은 회의에서 IAEA의 원자력에너지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정책자문과 함께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IAEA 회원국 원전 프로그램 및 각 사회 분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아마노 유키야 사무총장에게 보고할 권고사항을 의결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