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교육(대표 김형중)이 운영하는 고등 이러닝 사이트 이투스는 12일 시행되는 학력평가에 맞춰 풀서비스를 무료로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풀서비스는 학생들이 학력평가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전·사후 서비스로 구분해 제공한다. 시험 전에는 기출문제 분석 및 시험보기, 영역별 오답률 베스트10 분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학력평가에 대비할 수 있게 한다.
시험 당일인 12일에는 채점 서비스와 지원가능대학 서비스도 제공한다. 채점 서비스를 이용하면 오답노트가 자동으로 생성되며, 해설 강의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영역 및 과목별 등급 컷뿐만 아니라 자신의 백분위 위치도 파악할 수 있다.
지원가능대학 서비스는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의 20여년간의 성적 분석 경험이 집결된 것으로, 영역별 유〃불리를 파악해 정확한 배치 점수를 산출한다. 학생별로 목표 대학에 진학 가능한 성적과 실제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도 확인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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