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정보기술(대표 이정하)은 모든 병원에 적용 가능한 모바일 의료정보 서비스인 ‘CI 모바일 OCS/EMR’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스마트폰용으로 개발된 이 서비스를 스마트패드로도 확장하는 한편, 타사 OCS/ERM이 구축된 병원에서도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외정보기술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싱크(Sync) 엔진 서버로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병원은 전산투자 비용을 줄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 모바일 OCS/EMR는 △처방 조회 △컨설트 의뢰 및 수정 기능 △결과 조회 △프로그레스 노트 조회 및 수정 등 진료업무의 핵심적인 16개 메뉴로 구성됐다.
현재 CI 모바일 OCS/EMR는 앱스토어, T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데모 모드를 경험해볼 수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