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후계자로 거론되던 데이비드 소콜이 사임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워런 버핏은 데이비드 소콜이 전에도 2번 떠나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며 전날 사임 편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소콜의 사임에 버핏은 놀랐다고 덧붙였다.
버핏은 "루브리졸 주식 매입이 불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루브리졸이 사임 이유가 아니다고 소콜이 얘기했다"고 말했다.
소콜이 사퇴하면서 그렉 아벨 미드아메리칸에너지 CEO가 회장이 된다고 버핏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