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인모션(RIM)이 플랫폼 교차형(cros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시험 도구(툴)를 만든 신생기업 타이니히포스를 인수했다.
28일 로이터에 따르면 RIM의 타이니히포스 인수는 스마트패드(태블릿PC) ‘플레이북’ 출시 준비용으로 해석됐다.
자세한 인수 거래 조건·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플레이북’은 다음달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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