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모바일(대표 이승한)은 넥슨포털을 통해 일본 원업(ONE-UP)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웹게임 ‘SD삼국지’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2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첫 테스트는 오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15세 이상의 넥슨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유저들은 23일부터 4월 6일까지 SD삼국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넥슨모바일이 처음으로 퍼블리싱하는 SD삼국지는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 ‘브라우저 삼국지’를 원작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난세의 군주가 되어 자국의 영토를 확장시켜 나가는 방식이다.
특히 장수카드 시스템을 통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장수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으며, 주변 이용자들과의 협력이나 전략적 동맹을 맺을 수 있다.
넥슨모바일은 한글화 작업 및 SD캐릭터, 장수카드 시스템 등을 강화해 연내 정식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연동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