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14일 계열사인 GS퓨얼셀의 연료전지 연구개발(R&D) 기능을 다음달 30일 넘겨받는다고 14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7억7700만원이다.
GS칼텍스는 이를 통해 고분자전해질형 연료전지(PEMFC) 시스템 연구개발 범위를 확대하고 차세대 기술인 고체전해질형 연료전지(SOFC)개발 시너지를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GS칼텍스는 지난달 리튬 2차전지 핵심 4대 소재 중 하나인 음극재 양산에 나서며 2차전지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회사는 2007년 원유정제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코크스를 1000도로 열처리해 만드는 소프트카본계 음극재를 국내에서 처음 자체개발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