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P(대표 스티븐 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한 제 2회 ‘HP 사이텍스 디지털 프린트 어워드’를 개최하고 오는 5월 20일까지 대회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HP 사이텍스(Sitex)는 버스나 택시 승강장, 지하철, 백화점 등의 옥 내외 디지털 프린팅 광고물을 인쇄하는 대형 출력 장비다. HP 사이텍스 디지털 프린트 어워드는 디지털 프린팅 시장에 공헌한 우수 간판 출력 업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 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HP 사이텍스 대형 프린터로 출력한 작품에 한하며 참가 분야는 △운송수단 그래픽 △실내 광고 △옥외용 광고 △POP광고 △친환경 디지털 출력 총 5개 부문이다.
수상작 발표는 올해 7월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 19회 상하이 국제 광고 및 간판 기술 장비 전시회와 연계 진행된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외관, 마케팅 효과, 효과적인 잉크와 컬러 사용, 고객 만족 등이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