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다음카페 사랑만들기`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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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정 다음 커뮤니티본부장(왼쪽)이 경미화 굿네이버스 e나눔팀장에게 `다음카페 사랑만들기`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6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다음카페 사랑만들기’ 이벤트를 통해 선정한 총 12개 카페 명의로 굿네이버스에 6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다음카페 사랑만들기 이벤트는 지난해 연말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응모한 카페 중 12개 카페를 선정해 기탁식으로 진행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입한 카페에서 한 줄 메모로 출석을 증명하면 출석률로 계산해 출석률이 높은 카페 이름으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총 600만원을 기부하는 행사다. 선정된 카페는 ‘소울드레서’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 등이다.

 고정희 다음 카페블로그기획팀장은 “다음 카페에서 더욱 뜻 깊고 활발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다음카페 사랑만들기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의미있고 다양한 카페 이벤트를 마련해 카페 이용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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