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0~12일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중소기업 판로지원 종합대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중소기업제품 전시회, 대형유통업체 및 해외 바이어·중소기업 구매상담회, 마케팅 역량 강화 세미나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우수 중소기업제품 전시회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중기청의 각종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해 매출신장 등 성과가 우수한 95개 업체가 참여해 제품을 선보인다.
대형 유통업체 및 해외 바이어·중소기업 구매 상담회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GS홈쇼핑 등 19개 국내 대형유통업체와 해외 수출 바이어들이 참여해 중소기업과 구매 상담을 벌인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