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0~12일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중소기업 판로지원 종합대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중소기업제품 전시회, 대형유통업체 및 해외 바이어·중소기업 구매상담회, 마케팅 역량 강화 세미나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우수 중소기업제품 전시회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중기청의 각종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해 매출신장 등 성과가 우수한 95개 업체가 참여해 제품을 선보인다.
대형 유통업체 및 해외 바이어·중소기업 구매 상담회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GS홈쇼핑 등 19개 국내 대형유통업체와 해외 수출 바이어들이 참여해 중소기업과 구매 상담을 벌인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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