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오딧세이, 대만 수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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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 이재호 사업 본부장, 황병찬 대표이사, 게임 플라이어 임영일 대표이사, 알렉스 이사

 시리우스엔터테인먼트(대표 황병찬)는 대만의 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게임플라이어(대표 임영일)와 온라인 게임 ‘라임 오딧세이’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라임 오딧세이의 대만 공개서비스는 올 연말께 실시될 예정이다. 라임 플라이어는 소프트월드 인터내셔널의 자회사로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완미세계’와 ‘주선 온라인’ ‘오디션2’ ‘드래고니카’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는 북미와 유럽 권역에 이어 4개월 만에 대만 서비스 계약에 성공하면서 해외 진출 국가 또한 총 38개국으로 확대됐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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