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대한화학회는 8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화학학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세계 화학의 해’ 선포식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세계 화학의 해(IYC;International Year of Chemistry)는 화학이 인류 복지에 기여한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08년 UN 총회를 통해 지정됐다.
특히 올해가 퀴리 여사가 노벨상을 받고 국제화학회협회가 창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
이와 관련 올해는 전 세계에 걸쳐 ‘우리의 삶, 우리의 미래, 화학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각국에서 다채로운 화학 관련 행사가 펼쳐진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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