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9일 오전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전력IT와 클라우드컴퓨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식경제부 관계자와 한전, 전력그룹사 등 전력클라우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세미나에서는 △전력IT 클라우드 핵심기술 및 구축방안 △한전KDN ‘Clavis-D’ 소개: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 및 활용 △모바일 오피스 구축 및 활용 △‘한전KDN 파워북’ 앱 시연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한전KDN 송원순 전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클라우드컴퓨팅 구축을 준비하는 업체에 가치 있는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며 이로써 사업준비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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