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내년 9월까지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 ‘멀티미디어 LED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 국비 82억원 등 모두 165억여원을 투입, LED 조명으로 길이 250m, 폭 15m의 대규모 캐노피(지붕)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해 내년 9월까는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대전발전연구원에 실시설계 용역을 의뢰했으며, 최근 대전시장, 자문위원, 상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자문 내용을 심층적으로 검토해 으능정이 거리를 IT와 조명이 융합된 최첨단 명품 거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2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3
“건전지 전압으로 '진짜 그린수소' 만든다”… DGIST, 친환경 고효율 광전극 개발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
8
화성시, 한국전자전 공동관에 소공인 10개사 지원…판로 개척 뒷받침
-
9
“의인들 돈쭐 내드려야”… '인천 칼부림 제압' 쌈밥·우동집에 응원 물결
-
10
반도체 설계 배우고 취업문 두드리고…경기도, 8개사와 현장 채용면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