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서울이동통신에 무선호출용 주파수를 추가로 할당한다고 24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서울이동통신이 신청한 300㎒와 900㎒ 대역 할당 신청안을 의결했다.
서울이동통신은 △전파자원 이용 효율성 등(76.475점) △재정적 능력(80.808점) △기술적 능력(76.530점)으로 총점 77.572점을 받아 심사사항별 60점 이상, 총점 70점 이상이이라는 기준을 충족했다.
서울이동통신은 소규모 사업자의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써 무선호출 서비스 수요가 늘어나자 방통위에 주파수 할당을 신청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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