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영상이 배포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방안을 담은 수요자 관점의 계층별 동영상을 총 5편 제작해 전국 지자체, 각급 학교, 군부대, 관련 단체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 동영상은 유아용·어린이·청소년·군인·일반인 등 수요자 계층별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구성됐다.
유아용은 ‘구리구리왕자’라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으며 어린이용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괴물’이라는 제목으로 음식물쓰레기를 괴물로 의인화해 제작됐다. 청소년용은 ‘우린 할수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힙합풍의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됐고 군인용은 ‘그 남자 작사, 그 여자 작곡’의 제목으로 군인 장병(탤런트 김지석)과 신인 여가수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송을 함께 제작됐다. 일반인용은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비밀을 실험카메라, 현장 취재, 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하여 과학적이고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동영상 자료는 DVD형태로 총 5편 2500부 제작해 각 기관에 배포했으며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 사이버 홍보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