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서울중기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등과 공동으로 G밸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1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동사업 설명회에는 서울중기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본부, 벤처기업협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기술보증기금, 서울디자인재단,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등 기관이 참석해 정책자금 지원, 국내외 인증, 제품 디자인, 국내외 마케팅, 지식재산 지원 등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G밸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7개 기관이 합동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처음이며, 이 행사를 유관기관 협력네트워크 사업의 초석으로 삼아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사업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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