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O협회 이범용 회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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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용 에너지솔루션즈 사장이 에너지절약전문기업협회(ESCO)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ESCO협회는 16일 서울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제1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범용 현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이로써 지난 2008년 ESCO협회 회장으로 선출돼 올해 2월말로 임기가 끝나는 이범용 회장의 새로운 임기는 2014년 2월까지다.

 ESCO는 협회는 이와 함께 삼성에버랜드 백승진 전무, 한국지역난방공사 유종주 사업관리본부장, 휴다임 조기식 사장, 서브원 노용해 상무, GS파워 조효제 상무, 삼천리이에스 현치웅 사장, 에너지관리기술 심수섭 사장, 성림산업개발 김동욱 사장, 화인 심규정 사장, 하이테크엔지니어링 장영 사장, 도암엔지니어링 오관준 사장, 유양디엔유 김상옥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고근환 협회 전무를 상근부회장으로, 유제인 LIG엔설팅 사장을 감사로 선임했다.

 이범용 회장은 “지금과 같은 상황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마음을 감출 수 없지만 올해 큰 기회를 맞이한 ESCO업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사의 권익신장과 업계발전을 위해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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