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프트웨어(SW)산업의 외형이 무서운 기세로 급성장하고 있다.
16일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에 따르면 지난해 SW산업의 전체 매출액은 총 1조3364억위안(약 227조1613억원) 규모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 대비 무려 31.3%나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이 가운데 상위 100대 SW 기업들의 매출액이 전체의 21.7%를 차지했으며, 100억위안 이상의 매출액을 올린 곳도 4개에 달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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