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졸업·입학 시즌 선물용 노트PC를 고사양·중급·넷북으로 각각 추천했다. RF시리즈 모델은 사진, 멀티미디어 등 고성능 그래픽 작업을 자주 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지난해 가을 출시돼 멀티미디어 감상과 게임에 특화된 노트북으로 출시돼 PC마니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신 인텔 2세대 i7 쿼드코어(Quad-core) 프로세서가 장착돼 더욱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구현한다.
삼성의 노트북 화질 기술인 ‘슈퍼브라이트’도 적용해 보다 밝고 선명한 LED 화질을 구현한다. 제품 출고가는 RF711이 220만원, RF511이 195만원이다. 웹 서핑과 간단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RC시리즈(RC510/RC)가 적합하다. 블랙 컬러와 고급스런 패턴이 어우러져 더욱 견고하고 세련된 신규 디자인을 채택하였고 키 각각의 간격이 넓어 보다 편안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다.
인텔 1세대 코어 i5/i3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사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여 각종 멀티미디어를 만끽할 수 있다. RC시리즈에 탑재한 하이브리드 그래픽 카드(GeForce 315M/외장형 기준)는 문서작업, 웹서핑, 이메일 작성 등 고성능 그래픽이 필요 없을 경우 자동으로 내장그래픽 모드로 전환한다. 높은 그래픽 성능이 필요할 경우 외장 그래픽 모드로 자동 전환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한다.
저장하고, 재시작하는데 3초 밖에 걸리지 않아 잦은 이동 중 기다리는 번거로움과 데이터 손실 우려가 없어 편의성을 높였다. NF310은 휴대가 간편한 넷북이다. NF310 넷북은 디자인 컨셉이 작년 IFA에 소개된 SF 시리즈와 같이 유선형의 일명 `샤크` 모양으로 디자인됐다. 삼성 노트북 고급형 제품에만 적용돼 있는 패블키보드가 적용되어 타이핑이 부드럽고 디자인도 인텔 Atom 듀얼코어 N550 CPU가 탑재되어 기존 넷북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멀티태스킹도 한층 원활해졌다.
USB 3.0포트를 채용했고, 블루투스 3.0 하이스피드를 채용해서 이전 버전보다 8배나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