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새출발] 도시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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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바코리아가 강력한 성능과 탁월한 휴대성을 갖춘 노트북 ‘포테제 R700’을 신학기 선물로 추천했다. 이 제품은 13.3인치 LCD에 ODD를 내장한 제품 중 업계에서 가장 얇은 25.4mm 두께와 1.42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또 데스크톱PC와 견주어 손색없는 고성능의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를 탑재해 여러 개의 인터넷 페이지를 동시에 띄우며 각종 작업을 쾌적하게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대부분의 초슬림 노트북은 시스템 쿨링 성능 한계로 인해 저전력, 저성능의 ULV 프로세서가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도시바의 포테제 R700은 제트엔진의 기술에서 고안된 최첨단 에어플로우 쿨링 테크놀러지를 적용, 인텔 코어 i5프로세서와 같은 고성능 프로세서가 안정된 성능을 발휘 할 수 있게 했다.

 포테제 R700은 그레파이트 블랙 컬러에 헤어라인과 펄 소재를 은은하게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16 대 9 화면 비율의 13.3인치 LED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프리미엄 블랙 타일 키보드, 멀티 터치 컨트롤을 지원하는 대형 와이드 터치패드를 넣었다. 또 6200mAh의 대용량 6셀 배터리로 최대 8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충격방지, 누수 방지 키보드, 3D하드 프로텍션 등과 같은 시스템의 각 부품을 추가적으로 보호하는 이지가드(EasyGuard)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에게 더욱 안전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에너지 스나(EnergyStar) 5.0’표준과 ‘전자 제품 환경 평가 툴(EPEAT)’ 최고 등급(Gold)을 미국과 캐나다에서 각각 획득해 지구 환경을 고려한 제품 설계를 선보였다. 도시바코리아는 “납, 수은, 카드늄과 같은 유해물질 사용을 제한하는 로하스(RoHS) 인증 역시 훌륭하게 준수해 지구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테제 R700은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뛰어난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에 6각의 벌집(Honeycomb) 구조를 팜레스트와 본체 안쪽에 적용해 일부 경량형 제품에서 볼 수 있었던 뒤틀림 현상을 크게 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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