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석호익 부회장(왼쪽)과 조해녕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주관통신사업자 선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KT는 2002년 한일 월드컵 공식 파트너와 지난해 G20 정상회의 주관통신사업자 등 대규모 국제행사 참여 경험을 토대로 오는 8월 개막하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통신서비스를 지원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KT는 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석호익 부회장(왼쪽)과 조해녕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주관통신사업자 선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KT는 2002년 한일 월드컵 공식 파트너와 지난해 G20 정상회의 주관통신사업자 등 대규모 국제행사 참여 경험을 토대로 오는 8월 개막하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통신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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