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도 노래방을 즐긴다.’
금영(대표 김승영)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노래방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금영 노래방 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금영 앱’은 기존 금영 노래반주기 기능에 곡 검색, 최신곡, 인기곡 순위 등을 담고 있으면서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기타·베이스·드럼·키보드 등 각 악기 볼륨을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도록 한 기능은 노래방 관련 앱 가운데 금영이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반주음을 즐기며 이 외에 멜로디·템포·박자·음정 등도 조절이 가능해 노래 연습에 효과적이다. 또 와이파이 외에 3G 환경에서도 빠른 곡 로딩이 구현돼 야외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스피커에 연결하면 풍부한 음량을 즐길 수 있다. 금영은 앱 출시를 기념해 2월까지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7일 동안 무료로 전곡듣기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승영 대표는 “케이블TV· IPTV 등에 노래방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스마트폰으로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