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씨에스(대표 김우식)는 지난 27일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독거노인 사랑잇기’ 프로젝트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케이티씨에스의 직원 200여명은 독거노인과 1대1로 매칭해 주 2~3회 안부전화를 하고, 다음달부터 각종 생활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전화와 방문을 허락한 독거노인을 기업체에 연결해주고, 봉사자에 대한 교육 업무를 맡는다.
김우식 케이티씨에스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핵가족화, 부양의식 및 가치관 변화 등으로 늘어나는 독거노인 문제의 예방을 위해 기업과 정부 함께 노력한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씨에스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녹음도서 제작활동인 ‘행복한 세상 읽어주기’, ‘전화예절 강의’ 등 업의 전문성을 활용한 공익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2
'추진력은 추미애' 앞세운 추추선대위…2차 인선 마무리
-
3
1222회 로또 1등 '4, 11, 17, 22, 32, 41'에 24명…당첨금 각 12억원
-
4
임태희, 교복비 부담 완화 공약…자율교복 확대·40만 원 지원 추진
-
5
[6·3 선택, 후보에게 묻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반도체·교통·균형발전 앞세워 용인 미래 100년 설계 구상
-
6
성남 철도 사각지대 메운다…김병욱표 32.5㎞ 메트로 청사진
-
7
오산시 행정 베테랑 4명…이권재 후보 지원군으로 합류
-
8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공천 후 첫 공식 행보로 이병희 동상 헌화…수원 경제 전환
-
9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교통 개선 공약…동천-언남선 추진
-
10
예비역 장교들이 본 용인 백년 구상…이상일 후보에게 힘 보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