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씨에스(대표 김우식)는 지난 27일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독거노인 사랑잇기’ 프로젝트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케이티씨에스의 직원 200여명은 독거노인과 1대1로 매칭해 주 2~3회 안부전화를 하고, 다음달부터 각종 생활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전화와 방문을 허락한 독거노인을 기업체에 연결해주고, 봉사자에 대한 교육 업무를 맡는다.
김우식 케이티씨에스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핵가족화, 부양의식 및 가치관 변화 등으로 늘어나는 독거노인 문제의 예방을 위해 기업과 정부 함께 노력한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씨에스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녹음도서 제작활동인 ‘행복한 세상 읽어주기’, ‘전화예절 강의’ 등 업의 전문성을 활용한 공익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5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6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7
서울대·KAIST 합격하고도 '에너지 미래' 켄텍 선택한 인재들
-
8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9
김동연, 경기지사 경선 앞두고 큰절 사과…200조원 투자·주택 80만호 약속
-
10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신입생 정원내 99.9% 충원…5년 연속 상승세
브랜드 뉴스룸
×


















